[뉴스핌=최주은 기자] 2013회계연도 2분기 보험업의 순이익은 하향될 것으로 전망되나, 중장기적 이익창출력은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23일 KB투자증권 유승창 애널리스트는 "KB투자증권 커버리지 내 7개 보험사의 2013회계연도 2분기 순이익은 7895억원 (-14.6% YoY, -6.3% QoQ)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2분기 실적 전망치 및 업황 변화를 감안해 순이익 전망을 하향조정한다"며 "하지만 중장기적인 이익창출력 및 시중금리상승 가능성, 자동차보험료 인상 등의 가능성은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KB투자증권은 보험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 업종내 선호주로 삼성화재를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