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국은행이 오는 25일부터 일주일간 국제회의 및 행사를 집중적으로 개최하는 'BOK 국제컨퍼런스 주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은은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를 'BOK 국제컨퍼런스 주간'으로 지정, 일주일 동안 6개의 국제회의와 행사를 연이어 개최한다.
예정된 행사는 BOK-ADB 외환보유액 운용 공동 포럼, BOK-CPSS-EMEAP 공동 지급결제제도 컨퍼런스, BOK-IMF ER 공동 국제컨퍼런스, 제29차 EMEAP 지급결제 워킹그룹 서울회의 신용정책 국제 심포지엄, 제21차 중앙은행 세미나(CBS)다.
이번 행사를 통해 중앙은행, 국제기구(IMF, BIS) 등의 전문가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아시아 경제의 당면과제, 중앙은행의 역할 변화 및 정책대응 등과 관련한 제반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