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추석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교통상황이 주목 받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올 추석(19일) 연휴기간 중 고속도로교통상황은 18일 오전 가장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공사는 또 17일 차량 43만대가량이 귀성길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오후 1시20분 현재 전국 주요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귀성길 정체가 시작됐다.
차량을 통해 귀성길에 오른다면 실시간 고속도로 교통상황 정보가 필수다. 스마트폰을 통해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를 접속하거나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올 추석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실시간 체크할 수 있다. 트위터를 통해서도 고속도로교통상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