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국은행이 추석 자금으로 금융기관에 4조5000억원의 화폐를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은 지난 9월 4일부터 17일까지 10영업일동안 순발행액으로 4조5000억원의 화폐를 금융기관에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7% 증가했다.
이번 추석직전 발행한 화폐의 총 금액은 4조888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9억원 줄었으나, 환수액이 416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18억원 줄었다. 전체적인 순발행액(발행액-환수액)은 759억원 증가한 4조4718억원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