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 제작진은 “‘비밀’이 일본과 중국, 베트남과 가계약을 완료한 상태며 캄보디아 등 아시아 지역과 최종 계약을 조율 중에 있다”고 밝히며 “특히, 한류 배우를 중심으로 한 수출이 아닌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중심으로 한 작품성 높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고 있어 선 판매국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17일 전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은 지난 11일에 열린 ‘제13회 국제방송영상견본시(Broadcast Worldwide, 이하 BCWW2013)’에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대해 드라마 제작진은 ‘비밀’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한편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한 남자의 갈등을 그린 정통 멜로로, 지성·황정음·배수빈·이다희가 출연한다. 오는 25일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