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가 추석 시즌을 맞아 욕실, 주방, 창호 시공 등 집단장 상품을 최대 22% 할인한다고 17일 밝혔다.
대림바스, 에넥스, LG하우시스 등 국내 유명 시공업체가 직접 입점해 판매하는 것으로 방문상담부터 실측견적, 철거, 시공, 사후관리 등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대림바스 '욕실 시공 패키지' 시공 상품을 정가(320만원)보다 22% 할인율을 적용한 249만원에 판매한다. 2013년 하반기 신제품인 패브릭 시리즈로 레드와 블루 2종으로 마련됐다. 바닥부터 세면대, 변기 등 욕실 전체를 시공해준다. 화장실의 크기에 따라 욕조형과 파티션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구
‘LG하우시스 Z:IN 창문 시공’을 최대 18% 할인해 판매한다. 겨울 대비용 상품으로 적합한 슈퍼세이브창은 단열 및 차폐 기능이 탁월해 난방비 절약에 효과적이다. 슈퍼세이브 7m짜리 상품은 334만원대로 정가(410만원)대비 18% 저렴하다. 310만원대 방전용창문(7m)은 14% 할인해 260만원대다. 또 구매 고객 10명을 추첨해 30만원 상당의 듀어롤스크린을 증정한다.
에넥스 주방가구는 총 35종의 리모델링 서비스를 최대 15% 저렴하게 내놨다. 기본장부터 기능장, 필수기기, 인조대리석상판, 악세서리 등을 제공한다. 구매자 전원에게 10만원 상당의 동양매직 다이아몬드 와이드그릴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11번가는 삼성, 롯데, 신한카드 등 8대 카드로 결제 시 상품 가격의 3%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 중 신한, KB국민카드 이용 고객은 11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구매금액의 5%를 11번가 마일리지로 적립해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