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가 첨단 기술을 탑재하여 기존 한뼘정수기를 업그레이드한 초소형 냉온정수기 ‘한뼘2(CHP-340N)’를 16일 출시했다.
신제품 ‘한뼘2’는 지난 해 출시해 정수기 소형화 트렌드를 이끈 ‘한뼘정수기’의 후속작으로, 두께 18Cm의 제품에 코웨이의 첨단 기술을 집약시킨 냉온정수기다.

‘한뼘2’는 정수기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스마트 자동정량추출 기능’을 탑재하였다. 이 기능은 컵을 올려 두면 적외선 센서가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미리 설정한 양만큼의 물을 별도의 조작없이 추출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렌탈 가격은 4만900원(등록비 10만 원 기준)이며, 일시불 가격은 165만 원이다.
윤현정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신기술을 접목해 더 편리해진 신제품 ‘한뼘2’를 출시했다”며 “전작과 같이 초소형 정수기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