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현대홈쇼핑이 3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 16분 현재 현대홈쇼핑은 전거래일 대비 3500원, 2.30% 오른 15만6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2분기 이후 1년 6개월만에 전년대비 늘어날 것"이라며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0.6%, 16.7% 늘어난 6440억원, 360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분기 실적이 턴어라운드 국면에 있고 SO송출수수료 협상이 예상한 수준으로 마무리되면 구조적인 수익개선은 나타날 것"이라며 "현재 주가는 저가수준"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