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삼화전기는 12일 자회사인 천진삼화전기유한공사에 대해 25억4381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6.6%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9월 17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뉴스핌=김지나 기자] 삼화전기는 12일 자회사인 천진삼화전기유한공사에 대해 25억4381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6.6%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9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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