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는 자사의 오가닉 전문 브랜드 디오가닉이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등 총 7개점에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디오가닉 팝업스토어에서는 베이비·레이디·리빙·침구·목욕 등 다섯 가지 주제에 맞춘 해외 유명 오가닉 브랜드들이 전시·판매된다.
임산부와 산모를 위한 실속형 추석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가격은 5만원부터 10만원까지 다양하다.

제품을 구매하면 이니셜을 자수로 새겨주는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7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유기농 소재로 만든 수면 양말이 제공된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인증사진을 찍어 아이맘 사이트(www.i-mom.co.kr)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만2000원 상당의 수면 양말이 선물로 주어진다.
디오가닉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영등포점·부산본점·대구점·대전점·광주점 등 7개 지점의 비비하우스 매장 안에 들어설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