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달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비 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최종치는 전월 대비 보합세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1.5% 올랐다고 확인했다.
월간과 연간 상승률 모두 앞서 발표된 잠정치와 동일한 수준이다.
또 같은 기간 유럽연합(EU)의 종합소비자물가지수인 HICP 역시 전월 대비 보합세를, 전년 대비로는 1.6% 상승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마찬가지로 앞서 나온 잠정치와 동일한 결과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