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화진은 인쇄잉크 세계 1위 기업 일본 DIC(Dainippon Ink and Chemicals)과 공동으로 첨단 자동차 부품 공장을 건설한다고 11일 밝혔다.
화진과 DIC는 지난 10일 경상북도와 영천시 그리고 대경경제자유구역청 등 3개 기관과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5년간 총 335억원을 투입, 첨단 자동차 부품공장 건설에 대한 투자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1개월 이내에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부지 계약을 체결하고 1년 이내에 설비 증설 및 공장 신축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화진은 차량 내장재의 표면처리분야 국내 1위 업체로 지난해 매출 992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