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주류에서는 추석을 맞아 10일 차례주 백화수복과 함께 전통 차례음식과 퓨전 차례음식을 소개하는 소비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롯데주류는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백화수복과 함께 전통 한복을 입은 어머님이 차린 '전통 차례음식'과 전문 셰프가 만든 '퓨전 차례음식'을 비교해 선보이며, 명절 차례 지내기 알리기 캠페인을 가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