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가 11일부터 19일까지전국 100개 점포에서 ‘주방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독일 명품 브랜드인 ‘휘슬러 이맥스 클래식 프라이팬(26cm/28cm)’을 정상가보다 30% 가량 저렴한 각 2만9000원, 3만5000원에, ‘테팔 세이버리 프라이팬(28cm)’을 1만9800원에 판매한다.
음식을 담는 용기로‘통큰락 트라이탄 4P 세트(185㎖/0.58ℓ/1.5ℓ/2.54ℓ)’를 1만6000원에, ‘통큰락 트라이탄 직사각 2P 세트(0.58ℓ*2입)’를 5500원에, ‘통큰락 트라이탄 직사각 2P 세트(1.5 ℓ*2입)’를 880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 단독으로 주방 인기 브랜드인 ㈜크린랩의 랩, 비닐장갑, 비닐백 등 5개 품목에 대해 ‘2+1’ 상품도 준비했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크린지퍼백(大)’을 5880원에, ‘크린랩 고무장갑(中)’을 4550원에, ‘크린 위생장갑(50매)’를 3680원에 판매하며 2개 가격으로 3개 상품을 가져갈 수 있어 33% 가량의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