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제로투세븐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전국의 다문화, 한부모 가정 아동들에게 추석 선물을 전달하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했다.

조성철 전무이사는 “가족과 함께해 즐겁고 풍성한 명절 추석이지만 다문화, 한부모 가정들에게는 이 기간이 오히려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시기”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가정방문으로 이웃의 정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직원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로투세븐은 0세~7세까지를 위한 임신, 출산, 육아 전문 토털 서비스 기업으로 알로&루, 포래즈, 알퐁소 등 유아동 의류 브랜드와 아동 전용 아웃도어브랜드 섀르반, 한방 유아 스킨케어 궁중비책, 영국 NO.1 수유용품 브랜드 토미티피, 유아동 종합몰 제로투세븐닷컴을 운영하는 매일유업의 자회사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