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 계열사인 유아동 전문 기업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다양한 추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제로투세븐의 ‘추석 프로모션’은 아이들을 위한 추석 선물로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알퐁소, 포래즈에서는 추석맞이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궁중비책에서는 추석 선물세트를 제안한다.

제로투세븐 유아동 브랜드 알퐁소(www.alfonso.com)와 포래즈(www.four-lads.com)는 오는 9월 5일부터 22일까지 10만원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알퐁소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알퐁소 강아지 인형 미아방지 배낭’을, 포래즈에서는 어디서나 활용도 높은 ‘포래즈 휴대용 접이식 캠핑 의자’를 증정한다.
프리미엄 한방 유아 브랜드 궁중비책에서는 전문가와 소비자가 유아 스킨케어 베스트 제품으로 인정한 ‘오리지날 베이직 세트’를 제안한다. 조선왕실 원자를 위한 오지탕에 100% 국내산 한방 성분을 더해 촉촉한 보습을 유지시켜 주는 스킨케어 아이템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트는 베이비로션(210ml), 베이비 샴푸&바스(210ml), 베이비 비누(90g)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3만9000원이다.
제로투세븐 마케팅 담당자는 “아이들을 위한 추석 선물로 의류, 스킨케어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선호되고 있다”며 “이번 제로투세븐의 추석 프로모션을 통해 사랑하는 손주, 조카를 위해 실속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