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2AM 임슬옹이 박은지와 진정한 기럭지 커플의 막강 비주얼을 뽐낸다.
2AM은 MBC에브리원 '더 드라마틱'에서 자존감이 없는 루저녀들에게 희망을 주는 '꽃미남 주식회사' 직원으로 등장한다.
특히 박은지와 슬옹은 훈훈한 기럭지 비주얼을 자랑하며 달달한 러브씬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기럭지 커플'로 거듭났다.
또 창민과 박나래 역시 맛깔나는 애드리브를 통해 극중 역할을 200% 살려냈다. 진운 역시 다친 다리에도 불구하고 24시간 내내 강행군으로 이어진 촬영을 무리없이 소화했다.
'더 드라마틱' 촬영장의 한 스태프에 따르면 실제 박나래는 촬영전부터 2AM과의 호흡이 기대 된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꽃미남 주식회사의 회장역으로 특별출연한 개그우먼 김민경은 촬영이 끝난 후 2AM과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박은지와 임슬옹의 기럭지 커플 호흡은 6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더 드라마틱'꽃미남 주식회사 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