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의류브랜드 '인디언'으로 잘 알려진 세정그룹이 이달 1일 통합 유통 브랜드 ‘웰메이드’는 TV광고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BGM으로 발랄한 후크송을 사용한 이번 ‘웰메이드’ TV CF는‘웰메이드’의 주요 브랜드이자 40여년 국민 브랜드 자리를 지켜온 ‘인디안’의 광고모델 정우성이 등장해 화제다. 정우성은 내레이션으로 '국민의 옷집'이라는 슬로건에 잘 만든 옷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겠다는 '웰메이드'의 약속을 전한다.
세정은 “웰메이드는 기존 로드숍에 편집숍 개념을 더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자, 오랜 세월 국민들과 함께해 온 세정의 대표 브랜드와 글로벌 패션브랜드를 함께 담아낸 세정만의 유통 플랫폼”이라며 “이번 TV CF를 통해 신선하면서도 친근한 웰메이드만의 이미지가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