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보령제약이 하반기 외형과 이익 모두 급증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세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보령제약은 오전 9시 2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550원, 4.47% 오른 3만6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사흘만에 반등세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위원은 "보령제약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3.5배 급증, 올해 하반기에도 외형과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위원은 "3분기와 4분기 매출액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17.9%, 17.6% 늘어날 것"이라며 "이는 카나브의 매출 확대가 하반기에 본격화되고, 카나브 관련 해외 수출계약관련 기술료(40~50억원)가 4분기에 반영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