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공장주문이 감소세로 전환하면서 제조업의 개선 흐름이 주춤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다.
5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7월 공장주문이 전월대비 2.4%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4개월만에 감소세로 전환한 것이나 시장 전문가인 3.3% 감소보다는 양호한 수준이었다.
부문별로는 비내구재 주문이 2.4% 증가하면서 1년래 최대 증가폭을 보인 반면 수송장비를 포함한 내구재 주문이 7.4%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