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신세계건설은 일산 대화역 오피스텔 수분양자에 대해 53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3.1%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5년 5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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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33.1%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5년 5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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