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종남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1억원의 기금으로 몽골, 방글라데시 등에 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실 7개를 지을 수 있다”며 “많은 기업들이 지원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은 “기업 환경이 어렵지만 소외계층과 낙후지역에 도움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지원금 마련은 이달 문을 여는 부산 용호동 ‘The W‘ 주상복합아파트 견본주택에 방문하는 고객 1명당 1000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