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SK C&C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200여명의 구성원들이 저소득 무주택 가정을 위해 경기도 수원시 권선동에 위치한 해비타트-SK행복마을 집짓기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SK C&C 정철길 사장과 엔카를 포함한 60여명의 구성원들이 함께 SK행복마을 건설 현장을 찾아 바닥과 천정을 받쳐주는 장선부재와 목조 울타리 제작에 참여했다.
수원 해비타트-행복마을은 SK그룹이 단독 후원해 올해 말까지 7개동 60세대 규모의 집을 지어 해비타트 마을을 건립하는 것으로서 저소득 무주택 가정에 제공하게 된다.
정철길 SK C&C 사장은 "계속되는 망치질과 페인트 작업으로 몸은 힘들지만 입주하게 될 가족들의 환한 웃음을 떠올리니 새로운 힘이 솟아났다"며 "우리가 흘린 작은 땀 방울을 모아 SK행복마을에 입주할 가족들을 위한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집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