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IT전문매체 씨넷은 "영국 반도체 설계회사인 CSR(Cambridge Silicon Radio)가 두께 0.5mm인 무선 키보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키보드는 태블릿PC와 스마트폰용으로 만들어졌으며, 타이핑이 가능한 것은 물론 스타일러스펜을 기록한 필기나 스케치 등을 인식하는 기능도 있다.
CSR측은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애플의 최신기기 및 윈도우8 PC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며 얇은 것은 물론 휘어지기도 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0.5mm 키보드 공개'에 네티즌들은 "0.5mm 키보드 공개, 진짜 세상 편해졌다" "0.5mm 키보드 공개, 예쁜데다 실용적이기까지 하니 최고" "0.5mm 키보드, 정말 갖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