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는 4일 세화피앤씨와 엔지켐생명과학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세화피앤씨의 지정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 엔지켐생명과학의 지정자문인은 대신증권이 맡았다.
거래소는 약 2주간 상장심사를 거쳐 코넥스시장 상장승인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코넥스시장에는 22개사가 상장돼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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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의 지정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 엔지켐생명과학의 지정자문인은 대신증권이 맡았다.
거래소는 약 2주간 상장심사를 거쳐 코넥스시장 상장승인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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