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가 태권도의 날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태권도인을 위한 깜짝 피자파티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태권도의 날’은 지난 94년 IOC 총회에서 2000년 시드니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에 따라 세계태권도인들의 단결과 태권도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에 도미노피자는 ‘태권도의 날’을 기념해 태권도 대회장을 방문하여 태권도인을 응원하고 맛있는 피자를 제공하는 피자 나눔 활동을 펼친다.
행사는 9일 한국대학연맹태권도협회 주최의 ‘한국대학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 대회’, 11일 서울시태권도협회 ‘서울특별시개인선수권 대회’, 29일 전라북도태권도협회의 ‘2013 전라북도 생활체육태권도한마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는 피자 제조 시설 탑재 차량인 도미노 파티카(Party Car)를 통해 행사에 참가한 태권도인에게 즉석에서 갓 구운 피자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 차현주 홍보실장은 “우리의 태권도가 세계로 더욱 힘차게 뻗어나가고 전 국민이 즐기는 생활스포츠로서 태권도의 저변확대를 응원하고자 이번 피자 파티를 준비했다”며 “피자 파티를 통해 태권도종주국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태권도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