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가 추석을 맞아 '이색 명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오는 5일부터 일주일간 롯데마트 온라인 쇼핑몰인 롯데마트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한 대한민국 대표 '명인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제 26호 김규흔 명인의 ‘명인 약과 세트(고급 약과 240g*24개)’를 전점 2000세트 한정으로 시중가 대비 10% 가량 저렴한 2만3400원에, 제 37호 권기옥 명인의 ‘궁중장 왕 세트(궁중 어육된장 400g, 덧된장 400g, 궁중 약고추장 200g)’를 전점 500개 한정으로 7만9200원에 내놓는다.
제 25호 오희숙 명인의 ‘전통부각 9종 세트’를 7만원에, 제 21호 유영균 명인의 ‘창평 쌀엿 세트(쌀엿 3kg)’를 5만7000원, 제 28호 김동곤 명인의 ‘명인 우전차 세트(우전차 60g)’을 9만원에 준비했다.
‘명인 과일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명인 김택성 충주 사과세트’와‘명인 이한복 평택 배세트’로 각 6만5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