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랜드는 티니위니 명동점이 2개월 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대형 플래그십 매장으로 새롭게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02년 처음 문을 연 티니위니 명동 매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잡화와 캐릭터 상품 비중을 늘렸다.
매장 1층은 여성과 커플 아이템으로 구성했으며 2층은 캐릭터 쿠션, 머그컵, 다양한 파우치와 가방 등의 캐릭터숍으로, 3층은 티니위니의 메인 캐릭터인 윌리의 클럽룸으로 꾸며진 남성 패션군과 악세서리를 갖추고 있다.
티니위니 명동점은 상권의 특성상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가 가능한 전문 직원을 배치하고 매장 내 문구도 외국어로 표기해 외국인 고객을 적극 겨냥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