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서진이 로열패밀리로 배우 윤태영과 이필립을 언급한 가운데,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이서진은 자신을 둘러싼 재벌설을 해명하며 "윤태영과 이필립이 로열패밀리다"라고 밝혔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이 화제가 되면서 그의 인맥에 관심이 쏠렸다. 영화배우 임유진은 2007년 윤종용 전 삼성 부회장의 외아들 배우 윤태영과 결혼해 '로열 패밀리'를 이뤘다
임유진은 올해 초 고소영의 'KOSOYOUNG'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임유진과 고소영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 속 고소영과 임유진은 얼굴을 맞댄 채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임유진은 가수 겸 영화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1999년 그룹 '히트'로 연예계에 데뷔, KBS2 드라마 'RNA'와 영화 '역전에 산다', '분신사바', '까불지마' 등에 출연했다. 결혼 후 8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 2011년에는 일란성 쌍둥이인 두 아들을 출산해 세 남매의 엄마가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