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SK브로드밴드는 B tv와 B tv모바일이 국내 IPTV 중 처음으로 특정 드라마를 VOD로 독점 서비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 되는 드라마는 12부작(15분물)으로 제작되는 방과후 복불복으로 김소은, 신인연기자 그룹 서프라이즈가 주인공으로 나선 드라마툰이다. 드라마툰은 드라마의 감성과 웹툰의 재미가 혼합된 장르다.
방과후 복불복은 B tv와 B tv 모바일 외 SK그룹의 다른 미디어채널인 네이트, 호핀, 티스토어 등에서도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주시청 타깃층인 10대~20대를 겨냥해 PC, 모바일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확대했다.
B tv는 초기화면 오늘의 추천에서 방과후 복불복을 선택하면 되며 B tv 모바일은 메뉴>VOD>장르별>방과후 복불복으로 찾아들어가면 된다. 모두 무료이용이다.
이인찬 SK브로드밴드 마케팅사업부문장은 "방과후 복불복은 SK의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를 컨텐츠 유통 채널로 선택했다"며 "소비자들이 원하는 콘텐츠 소비방식에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