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9월을 맞아 성큼 다가온 가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베이커리 디저트 5종과 과일 향 가득 담긴 음료 1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저트는 카페베네의 대표 메뉴인 와플을 변형하거나, 기존에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메뉴로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좋은 각종 과일을 진한 티로 우려낸 신메뉴도 선보인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이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며 초가을 날씨에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매 시즌별 차별화된 다양한 신메뉴를 출시하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이번 가을에도 커피와 어울리는 다양한 디저트 메뉴들을 개발했으니, 카페베네 신메뉴와 함께 가을을 먼저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