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드라만 '황금의 제국'이 인기를 끌면서 드라마를 제작지원한 커피베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커피베이는 황금의 제국을 협찬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브랜드 노출이 잦아져, 커피베이를 알아보고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 수가 두 배 이상 늘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소자본창업연구소 최철용 소장은 최근들어서 드라마와 함께 자사의 이미지를 높이면서 매출도 올리는 1석 2조의 마케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커피베이 관계자는 "브랜드명을 기억하고 시청자들이 매장을 찾고, 포스터 앞에서 사진을 찍고 가는 등 협찬효과가 있다"며 "자연스럽게 매장 매출이 오르고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