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모제푸드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허브 뷔페 레스토랑 ‘엘레나가든(http://www.elenagarden.co.kr/)’이 롯데마트 김해부원점에 23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롯데마트 김해부원점은 21호점부터 적용되고 있는 허브가든 콘셉트의 업그레이든 된 인테리어를 중심으로 조리과정에 신뢰를 더 해주는 오픈 키친과 빈티지 우드 소재의 벽재를 활용해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더했다.

엘레나가든은 지난 8월 22일 오픈한 22호 홈플러스 북수원점을 포함해 2013년에만 총 20개 매장을 열게 된 셈이다. 엘레나가든은 ‘런치 뷔페 10,890원’이라는 뷔페 메뉴를 앞세워 대형마트와 쇼핑몰을 주요 거점으로 올 하반기까지 지금과 비슷한 추세로 매장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엘레나가든 레스토랑 사업부 한상묵 이사는 “불황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외식공간을 찾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엘레나가든이 실속형 뷔페 레스토랑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도록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