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우미건설이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짓는 우미린 아파트가 순위내 청약을 마감했다.
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 우미린' 792가구에 총 1852명이 청약했다. 평균 경쟁률은 2.34대 1이다.
전용 84㎡ A·B형은 각각 1.07대 1, 1.63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한국전력공사를 포함해 11개 이전 공공기관이 몰려 있는 업지역이라 실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에 나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오는 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0일부터 3일간 계약한다. 입주는 오는 2015년 4월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