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은 1일 영업점 환경이나 시간, 날씨 등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의 음악을 고객과 직원에게 전달하는 영업점 음악 서비스(S-music)를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오는 2일부터 영업점 환경과 시간, 날씨 등에 따라 클래식, 뉴에이지, 재즈, 팝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송출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권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신한은행이 좋은 음악처럼 고객은 물론 직원들과 언제나 동행할 것이라는 의미”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