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음악중심'에서 엑소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완벽한 대세돌임을 입증했다.
엑소는 31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의 8월 마지막 주 순위에서 현재 활동 중인 곡 '으르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함께 1위 후보로 선정된 가수는 범키와 빅뱅의 승리였다.
'음악중심' 1위 후보에 오른 엑소는 이날 무대에서 빨간색 포인트의 의상에 완벽한 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엑소 멤버들은 '음악중심' 1위가 발표되자 "'쇼 음악중심'에서 2주 연속 1위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하루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고 있는데 이 순간을 잊지 않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들은 중국어로 수상 소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엑소, 승리, 범키, 에프엑스, 틴탑, 비에이피, 제국의 아이들, 선미, 투애니원, 뉴이스트, 테이스티, 대준, 히스토리, 엠아이비, 에어플레인, 엠파이어 등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꾸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