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시카고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꾸준한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30일(현지시간) 공급관리자협회는 8월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3.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 당시 52.3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였으나 시장 전망치인 53.5에는 미치지 못했다.
신규 주문지수는 전월의 53.9에서 57.2로 크게 오른 반면 가격 지불지수는 63.6에서 65.2로 떨어졌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