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너무 어려운 착시 사진 시리즈가 온라인상에서 인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너무 어려운 착시 사진' 2탄을 비롯해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외국의 한 지하 주차장의 전경이 담겼다. 이 주차장은 특히 입구와 출구, 이동 방향을 가리키는 안내 문구가 입체적으로 표현돼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글자들은 3D효과를 내서 바닥과 벽을 이어 그린 탓에 글자가 허공에 뜬 것 듯한 착시 현상을 유발한다. 운전자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글자에 놀라 사고를 낼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
'너무 어려운 착시 사진' 2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어려운 착시 사진, 이건 너무 위험한 거 아닌가"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과하다 과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