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제닉은 홈쇼핑 및 ODM(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생산 주문의 증가로 당분간 생산라인을 주·야 2교대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3분기 이후 홈쇼핑의 마스크팩 신제품의 판매 호조와 중국으로 수출하고자 하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ODM 생산 요청이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제닉 관계자는 "일시적으로 홈쇼핑과 ODM 신제품 물량이 한꺼번에 증가하면서 생산 부분의 가동율이 급격하게 증가해 2교대를 진행하고 있다"며 "생산 인원의 충원 및 생산 공정의 개선으로 효율성이 높아지면 다시 원활한 제품공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