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경기 안양시 평촌에 위치하는 ‘평촌 더샵’을 오는 11월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32층, 10개동, 총 146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95㎡이다. 포스코건설이 평촌에 아파트를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과천대로, 외곽순환도로이 인근에 있어 강남 접근성도 좋다.
평촌 더샵의 견본주택은 ‘평촌 스마트스퀘어’ 사업부지 내 조성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