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는 우즈벡골드 메론을 한 통에 9500원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겉 모양은 호박과 비슷하고 맛은 참외맛에 가까운 우즈벡골드 메론은 우즈베키스탄에서 항공 직송으로 들여와 신선도가 우수하다.
우즈벡골드 메론은 식감이 아삭하고 8월부터 9월이 주요 수확시기여서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지난 해 처음으로 우즈벡골드 메론을 시범 판매했는데 당시 고객 반응이 좋아 올해 본격 시판하게 됐다고 홈플러스 측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