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엘오티베큠이 하반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란 분석에 상승세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엘오티베큠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250원, 4.10% 오른 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엘오티베큠에 대해 "삼성전자 등 전방업체의 투자 확대 수혜로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하반기부터 삼성전자 16라인(NAND Line)의 모바일 DRAM 생산설비(Capa) 전환, 중국 시안 팹(Xian Fab) 초기 발주, 미세공정 전환(DRAM 25nm, NAND 19nm) 확대에 힘입어 장비 발주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SK하이닉스도 2014년부터 Capex(Capital expenditures)를 올해보다 확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