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IBK자산운용은 코스피200지수의 1.3배 수익을 추구하는 'IBK 1.3배 레버리지인덱스 증권 투자신탁[주식-파생형]'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IBK 1.3배 레버리지인덱스 증권 투자신탁[주식-파생형]'은 코스피200 지수선물 등 장내파생상품, 코스피200지수 내 주식포트폴리오, 코스피200지수 추종 ETF 등에 주로 투자하여 배수만큼의 수익을 추구한다.
해당펀드는 레버리지 효과로 상승장에서 시장대비 높은 수익을 추구하고 단기적인 시장 상승 시 환매수수료 없이 차익실현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 코스피200을 활용한 투자로 쉽게 일간 수익률과 손실률 예상이 가능하고 배수가 높은 레버리지펀드에 비해 지수하락시 수익률하락 부담이 축소됐다는 것도 강점이다.
IBK자산운용은 "레버리지 효과로 지수 일일변동률의 1.3배 수익률을 추구하는 이 상품은 향후 코스피200지수의 상승을 예상하는 투자자가 환매수수료 없이 투자하기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IBK기업은행 및 IBK투자증권 전 지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