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달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비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독일연방통계청은 지난 7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0.3%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 기록한 전월비 0.8% 하락에서 반등한 결과로, 전문가들은 0.2% 상승을 점친 바 있다.
다만 연간으로 7월 독일 수입물가는 2.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며 6월의 마이너스2.2%보다 하락세를 가속화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2.5% 하락을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