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미국이 시리아에 대한 공격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산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스페코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310원(9.39%) 오른 3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빅텍은 8.14% 상승 중이고, 코스피시장에서는 퍼스텍과 휴니드가 각각 2.97%와 2.76% 오르고 있다.
앞서 미국 NBC 뉴스는 27일(현지 시각) 미국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르면 이번주 목요일인 29일 시리아에 대한 첫 미사일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