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유비프리시젼에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 까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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