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지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발랄하고 유쾌한 매력과 털털한 면모를 여과 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극중 이윤지가 맡은 왕광박은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자신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인물이다. 1남 4녀 대가족 속 셋째 딸이라는 포지션을 맞고 있는 광박은 위로는 부모님과 언니, 아래로는 동생들과 소통하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한다.
또한 연애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캐릭터로 실생활에 가까운 친근한 모습도 선사한다. 여성스러운 매력과 형 같은 누나 느낌을 내야 하기 때문에 공간이 바뀔 때마다 함께 변하는 이윤지의 스타일 변신 역시 주요한 관전포인트다.
이에 이윤지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윤지의 매력이 극대화 될 수 있는 작품이다. 긍정적이고 밝은 매력에 허당 같은 일상적 모습까지 덧입혀져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기에 굉장히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윤지 양면성 기대되네" "이윤지 양면성 둘 다 잘 어울리는 게 함정" "왕가네 식구들 기대만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왕가네 식구들'은 왕가네의 이야기를 통해 연어족, 삼포세대, 처월드 등 2013년 현재 대한민국의 가족문제를 그릴 드라마로 오는 31일 첫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