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가 장난감 쇼핑지원 프로젝트인 '8월의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달 1일까지 레고, 뽀로로, 로보카폴리 등 80여개 인기 장난감을 최대 83% 저렴하게 판다.
11번가 측은 “길어지는 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전달하고자 기존의 관례를 깨고 무더운 여름에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대표 상품으로 ‘레고’를 최대 83% 할인율을 적용했으며 레고 최고 인기 상품인 ‘닌자고 시리즈(33종)’은 2만48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20만원 상당의 ‘키마 사자의 키 신전’은 정가 대비 10% 할인해 17만원대, ‘레고프렌즈 시티워터파크는 35% 할인가인 4만원대에 내놓았다. ‘얼티밋 스피도즈 게임’은 정가보다 34% 저렴한 가격인 3만원대에 판매한다.
또 11번가는 이벤트기간 동안 매일 하루에 한 품목씩 1만원 대 미만으로 구입할 수 있는 선물 특가전도 열었다.
26일 ‘로보카볼리 스마트폰 장난감(8900원)’을 시작으로 ‘뽀로로 구조대 중장비(7900원)’, ‘구름빵 인형(8900원)’ 등을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11번가 관계자는“매월 크리스마스와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유아용품을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기획전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