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동부건설이 내달 8일까지 '도농역 센트레빌' 견본주택 방문자에게 추석맞이 경품 이벤트를 한다.
경품 이벤트에 당첨된 방문객은 홍삼세트나 주류, 햄세트를 받을 수 있다. 동부건설은 방문객에게 모두 밀가루를 선물한 예정이다.
도농역 센트레빌은 동부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294번지에 짓는 아파트다. 이 단지는 최고 22층, 9개동, 457가구로 지어진다.
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59㎡ 102가구, 84㎡ 251가구, 114㎡ 104가구다. 이중 28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1000만원부터 시작한다.
동부건설은 계약자에게는 내달부터 분기별로 생활비 230만~8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외에 발코니 확장비를 지원하고 중도금 이자를 대신 내준다.
도농역 센트레빌은 서울 강남권과는 20분대 거리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도농점, 구리 농수산물 도매시장, 롯데백화점 구리점과 같은 편의시설이 있다.
입주 예정일은 내년 9월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134-1번지에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