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석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행복했었다 순신아. 순신이랑 마지막 촬영날 찍은 사진이다.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최고다 이순신'을 걱정해주시고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 전해드리고 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조정석은 "오늘이 되니까 끝났다는 게 실감이 조금씩 난다.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 그냥 다 고맙고 감사합니다"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정석은 '최고다 이순신'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아이유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정석의 종영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정석 종영소감 보니 어쩐지 슬퍼"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도 대박났고! 종영 축하해요" "조정석 아이유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5일 오후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 마지막회는 30.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